화끈하게 터지는 해변의 사나이 브랜드가 전매특허인 불을 바닷가로 가져와 태고의 불길로 모두의 휴가를 망치고 있습니다. 배구공? 불이 붙었네요. 소풍? 불길에 휩싸였습니다. 수영이요? 어째서인지 불타고 있습니다. 아무리 애를 써도 열을 식힐 수 없는 악마 브랜드는 그 누구도 여름의 열기를 피하지 못하게 합니다. 친구 흐웨이도 예외는 아니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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